취약계층 일부시설 세균 등 기준치 초과

취약계층들이 주로 이용하는 일부 시설들이 세균 등 환경질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9월부터 3개월 동안 어린이 집과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8백30개소에 대해 조사한 결과 22개소에서 총부유세균이 초과했고 44개 시설의 먹는 물에서 세균이 초과 검출됐습니다.

부산시는 내년까지 3천5백여개소에 대해 총부유세균과 대장균 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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