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고교 교학사 교과서 채택 철회

경남 지역 사립고 3곳이
친일 미화 논란을 빚는 교학사
교과서를 모두 포기했습니다.

창녕고와 합천여고, 산청지리산고
등은 처음 계획을 바꿔 교학사 출판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교는 지난 3일 교학사 교과서 선정학교로 알려지면서 집중 공격을
받고 다른 교과서를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경남지역 고등학교 190곳 모두 교학사를 뺀 다른 교과서를
채택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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