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인물-오수연 부산미술협회 이사장

추운겨울에는 문화생활도 따뜻한 실내를 찾게되는데요,

전시장을 찾기 좋은 계절에 부산 미술이야기 잠시 나눠보려고 합니다.

부산미술협회 오수연 이사장을 초대했습니다

{성현숙 보도국 편집부장}

{부산 미술협회 한해의 성과는?}
{오수연 부산미술협회 이사장}
{부산문화재단 이사, 부산시립미술관 운영위원, 부산비엔날레 이사, 다빈예술공간협회 이사장}
{소식지 발간, 도시재생 리모델링 전시관 조성, 복합문화공간 마련 노력}

{미술대전 특혜지적, 관람료 논란에 대한 입장은?}
{수상자 도록, 인건비 소요 투명하게 집행}
{공정성과 작품의 질에서 차별화 자부}

{다양한 미술시장, 지역미술인에게 도움은?}
{아트페어 등에 언론과 부산시 지원 기대}

{지역 갤러리, 화랑들 침체 이유는?}
{특성화, 지역 작가와의 상생 필요, 국제적 작가 키워야}

{부산 비엔날레에 거는 기대는?}
{지역 미술인 자생적으로 만든 행사 자부심}
{잡음 딛고 원활한 소통으로 국제미술행사로 거듭나기 기대}

{지역 미술계의 아쉬운 점은?}
{인구대비 전시공간 부족}
{부산시민공원 국립아트센터내 전시공간, 비엔날레 전용전시장 필요}

{2014년 부산미술협회 계획은?}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이 국민 행복의 열쇠}
{소통 체험 나눔 실천, 국제 전시, 복합문화공간 마련, 부산아트페어 성공 노력}

성현숙  
  • 성현숙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