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도로명 주소 혼선 상황대응반 가동

도로명 주소가 새해부터 전면 시행됐지만 여러 곳에서 혼선이 빚어지자 경남도가 상황대응반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19개 팀 60명으로 상황 대응반을 구성해 시와 군을 돌며 도민 불편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부터 전입과 출생, 부동산거래 등 공공 업무의 주소 표기는 번지 대신 도로명 주소만 사용하도록 바꼈습니다.

최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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