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백화점 야외공원에서 불장난

어젯밤 9시쯤 부산 우동의 한 백화점 옥상야외공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백화점 CCTV 분석결과 중학생 15살 이모 군이 친구와 함게 라이터로 장난을 치다 불을 낸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이 군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