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여아 아파트 14층서 떨어져 숨져

어제(8) 낮 2시쯤 부산 당감동의 한 아파트 14층 베란다에서 4살 A 양이 1층으로 추락해 숨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 양이 할아버지가 외출한 사이 베란다에서 쓰레기통을 딛고 창문 밖을 보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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