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송전탑 공사현장 26곳으로 늘어

지난해 10월 공사가 재개된
밀양지역의 송전탑 공사현장이
26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밀양 단장면과 상동면등
4개면에 들어설 예정인
송전탑 52기의 절반으로
한전은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반대 주민과의 갈등으로
마찰을 빚고 있는 밀양지역에는
지난해 송전탑 6기가 완공됐고
이달중으로 6기가 추가 완공될
예정입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 6일 상동면의
고답마을에서 공사차량의
출입을 막은 50살 정 모씨등
2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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