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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소식

앵커:

박근혜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투자활성화를 위해 각종 규제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히자 수도권규제완화가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주간의 정가소식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통령의 규제검토 얘기는 곧바로 수도권규제완화로 연결됐습니다.

이에따라 부처별로 새해 업무보고에 포함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기재부나 국토교통부는 부인했지만 정부가 또다시 수도권규제완화를 놓고 지역여론 떠보기를 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knn과의 인터뷰에서 균형발전을 위해 일정부분 수도권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원순/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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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의원이 부산시장 출사표를 던진데 이어 서병수의원도 출판기념회에 이어 다음달초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박민식의원은 자전거를 타고 인근도시를 돌며 지역현안을 논의하는등 젊은 시장후보를 강조할 예정입니다.

서병수의원은 굵직한 부산발전전략을 잇따라 발표하며 비젼과 추진력을 갖춘 시장후보를 내세울 계획입니다.

두 현역의원에 이어 권철현 전주일대사와 백운현 부산시 정무특보등의 출마선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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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의원이 사랑의바자회를 통해 박근혜대통령이 기증한 질그릇을 구입한 배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의원은 박근혜대통령이 자택에서 생활할때 질그릇에 과일등을 담아 사용하며 애지중지하던 것을 여러차례 본일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불우이웃돕기 바자회에 질그릇을 기증한다기에 박대통령과의 오랜 정치적인연을 생각할때 손때가 묻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이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김무성/국회의원(새누리당)}

knn 송원재입니다.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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