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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단 40주년 재조명

앵커:
오는 4월 1일이면 한국기계공업의 요람인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지정 40주년을 맞게 됩니다.

지난 40년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미래 100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기념사업들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박철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계적인 기계산업단지로 성장한 창원국가산업단지.

오는 4월 1일이면 산업단지로 지정된 지 꼭 40년이 됩니다.

근대 산업화의 상징인 창원산단의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최초로 무역투자진흥회의가 열리며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대한민국 산업발전포럼이 개최되는 등 3개의 기념사업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부대행사로는 40주년 기념조형물 설치와 다큐멘터리 제작, 공단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의 박람회가 계획되고 있습니다.

{임태현/창원시 경제재정국장}

여기다 취업창업 박람회와 동북아기계도시연합의 기업*기술 교류전이 연계행사로 함께 열립니다.

창원시는 특화된 40주년 기념행사들을 통해 산업 근대화를 이끌어 온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창원산단의 미래 10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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