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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 건조특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길재섭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오늘(12) 새벽 3시 반쯤
부산 강서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나 작업장 3채를 태워 소방서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제 퇴근하기 전
화덕에 불씨가 남아있었다는
이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어제(11) 저녁 9시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축사에서 사육 중인
돼지 600여 마리가 연기에 질식되거나 불에 타 폐사했습니다.

또 조립식 패널 축사건물 천제곱미터가 불에 타 모두 8천5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
비슷한 시각
부산 금정구의 한 식당 2층에서
불이나 45살 송모씨등 손님 2명이
연기를 마시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식당 건물 천장 등을 태워
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천장에 연결된 연기흡입장치에서 갑자기 불꽃 튀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성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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