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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을 정리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부산 광안동에서 실종된
치매 환자 66살 신 모씨가 14일만인 오늘 오후 1시쯤 금련산 3부 능선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신씨에게 특별한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등산로를 배회하다
산 속에서 저체온증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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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 오전 11시 쯤
중앙고속도로 상행선 대동 나들목
부근에서 25인승 소형 관광버스가
앞서 가던 화물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61살 최모 씨와 승객 등 14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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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째 경남 산청 한센인 시설에서
봉사 활동중인 유의배 신부가 제3회 이태석 봉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사단법인 부산사람이태석기념사업회는
오늘(13) 이태석 봉사상 시상식을 갖고 스페인 출생으로 지난 76년 한국에 입국해 반평생을 한센인과 보낸 유의배 신부에게 봉사상을 수여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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