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복도로 찾아가는 원스톱 의료지원 시행

부산시와 부산의료원이 이번주부터 부산지역 산복도로에 찾아가는 원스톱 의료지원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번 의료지원은 부산 주례3동과 수정5동 주민센터에 약 천여명이 대상이며 최대 9명으로 구성된 의료진이 매달 셋째주 수요일 직접 방문해 각종 검사와 진찰 약처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부산 동구와 진구 일원에서 모두 12차례에 걸쳐 천백여명이 진료를 받았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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