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에덴벨리 스키장 리프트 고장

양산 에덴벨리 리조트 스키장 리프트가 고장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리프트는 어제 밤 9시부터 30분 가까이 운행이 중단되면서 야간 스키를 즐기던 이용객 30명 가량이 공중에 매달린 채 추위에 떨어야했습니다.

스키장측은 리프트 점검 과정에서 오류가 생겨 리프트 운행이 잠시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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