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창원시장 선거전도 가속

{앵커:박완수 창원시장이 경남도지사로 방향을 확정하면서 창원시장 후보군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여,야 10여명의 후보가 선거전에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박철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른바 포스트 박완수를 노리는 여야 후보는 대부분 오랫동안 이름이 오르내린 인물들입니다.

그 가운데 수면 위로 떠오른 여권 후보는 5명 가량입니다.

김오영 도의회 의장은 지난해부터 일찌감치 창원시장 도전을 선언한 상탭니다.

여기에 배한성 경남개발공사 사장과 배종천 창원시의회 의장이 박완수 시장의 출마 선언을 전후해 창원시장 도전의사를 밝힐 계획입니다.

이기우 전 부산시경제부시장은 설 연휴 이후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윤한홍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유력 후보 가운데 한 명입니다.

새누리당 경남도당은 공천심사위원회를 통한 경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호열/새누리당 경남도당 사무처장}

허성무 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은 다음달 15일 출판기념회를 통해 창원시장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허성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오늘까지(16) 후보 등록을 받는 통합진보당에서는 석영철 도의원과 손석형 전 경남도의원, 이병하 전 도당위원장등이 자천타천 창원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박완수 시장의 도지사 출마 공식화로 선거구도가 잡히면서 창원시장 선거전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