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동 시의원 3개 부분 우수의원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특혜 의혹을 제기했던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소속의 박석동 부산시의원이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등 3개 부문상을 받았습니다.

박의원은 지난해 6대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부문상을 수상한데 이어 제2회 대한민국 위민의정 대상을 받았고 부산시의원으로는 유일하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도 수상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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