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해상면세유 불법거래 대리점주 영장

해상면세유의 불법거래가 만연한다는 지난 10월 저희 KNN의 연속보도 이후 경찰이 수백차례에 걸쳐 해상면세유를 몰래 거래하고 거액의 세금을 포탈한 판매 대리업주 50대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8년부터 3년 동안 부산 초량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선박용 해상 면세유를 313차례에 걸쳐 168만리터 시가 127억원 상당을 구입하면서 세금 계산서를 발급받지 않아 12억원 상당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입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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