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당신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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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달라이 라마의 제자로서 인도 다람살라에서 27년 간 수행중인 청전 스님이 들려주는 진정한 행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당신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오늘의 책입니다.}

{리포트}
책은 티베트 난민정부가 있는 히말라야 산자락의 인도 다람살라에서 구도의 길을 걷고 있는 청전 스님의 이야기를 흑백사진과 함께 수록했습니다.

유신선포 당시 대학을 그만둔 청전 스님은 성직자의 길을 걷다가 출가해 참선수행을 진행하던 중 티베트 순례길에 오른 독특한 이력을 가졌는데요.

27년이란 긴 시간동안 달라이 라마를 모셔온 그는, 진정한 행복은 '착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하며 깨달음과 행복은 하나임을 강조합니다.

아울러 자신을 가르친 참스승은 민중이라고 고백하며, 히말라야에서의 삶을 아름답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당신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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