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변호사 7급 채용 포기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변호사를 7급 공무원으로 채용했던 부산시가 올해는 변호사 7급 채용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시는 올들어 변호사 2명을 행정직 7급으로 채용하려다 법조계의 반발과 항의를 우려해 백지화 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변호사 7급 채용을 포기하는 대신 해당 부서의 요청이 있으면 변호사를 계약직으로 선발하고 직급도 6급으로 올려 뽑기로 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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