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선거 사무일정 본격 시작

앵커:

6.4 지방선거 입후보자에 대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선거 사무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선거비용 제한액도 결정됐습니다.

박철훈기자입니다.

{리포트}

선거 예비후보자들을 위한 등록안내 설명회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경남도선관위는 입후보 절차와 선거법상 제한과 금지 사항을 설명하며 공정한 경쟁을 당부했습니다.

도선관위는 다음달 13일까지 모두 23차례에 걸쳐 지역을 순회하며 후보자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허남수/경남도선관위 홍보계장}

다음달 4일 시*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고 21일부터는 시*도의원, 구*시의원의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펼쳐집니다.

오는 5월 15,16일에는 후보자 등록 신청이 이뤄져 본선 경쟁자의 윤곽이 드러나게 됩니다.

지방선거 비용제한액도 결정됐습니다.

경남도지사와 도교육감 후보자는 17억 6천 4백만원을 쓸 수 있습니다.

경남의 기초자치단체장 제한액은 평균 1억 5천 6백만원이며 창원시장은 3억 9천 9백만원, 산청군수의 경우 1억 천 7백만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부산시장과 시교육감 후보는 15억7천 6백만원을 쓸 수 있고 구청장과 군수선거의 평균 선거비용 제한액은 1억 5천 9백 50만원입니다.

선거 사무일정이 시작되면서 후보자들의 선거운동도 설 연휴를 전후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