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경판 바꿔치기 의혹, "사실무근"

경남 합천 해인사에 있는 국보52호 대장경판 바꿔지기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1937년에 새로 제작한 팔만대장경판 가운데 일부가 크기도 다르고,경판 색깔도 희다는 이유를 들어 바꿔치기 됐다" 는 의혹 제기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다른 경판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이는 "연구자의 측정 오류에서 비롯된 현상"이며 실제는 같은 경판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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