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연구개발특구 통합 지정 추진

부산과 경남간 상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부산 연구개발특구에 인근 경남 창원과 김해 일원을 추가하는 '부산*경남 연구개발특구 통합 지정'이 추진됩니다.

부산시는 강서 국제산업물류도시 일원 14제곱킬로미터에 걸쳐 지정 고시된 '부산연구개발특구'에 창원과 김해 일원 6제곱킬로미터를 추가 지정하는 방안을 경남도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경남도가 창원과 김해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며 오는 5월쯤 부산시와 경남도가 공동으로 정부에 통합지정을 신청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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