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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경제초점

앵커:

대형 유통업체인 메가마트가 설 대목을 앞두고 의무휴업일을 어기면서까지 영업을 강행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한주간의 부산경남권 경제 소식을 추종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메가마트의 배짱 영업에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메가마트 동래점과 남천점은 의무 휴업일인 지난 26일 영업을 강행했습니다.

3천만원의 벌금이 예상되는데도 영업을 강행한 것을 두고 설대목을 앞두고 벌금보다 더 많은 돈을 벌면 그만이라는 인식을 보여준 처사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메가마트측은 영세 납품업자들을 위한 돌발적인 일이라고 말하지만 인근 중소 상인들과 시민사회단체는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일이라는 반응입니다.

특히 다른 대형 유통업체들도 설 대목을 앞두고 누구는 영업을 하기 싫어 하지 않냐며 불만섞인 반응을 보이면서 향후 처리에 관심을 쏟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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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부산경남권 유통가 역시 앞으로의 파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설을 지나면서 AI가 크게 확산되고 걱정도 커질 경우 관련 제품의 매출도 타격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각에서는 공급이 크게 줄면서 원재료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더욱 염려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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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의 이대호 선수가 3년째 에어부산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대호 선수는 에어부산과 홍보대사 재위촉식을 갖고 앞으로 1년 더 에어부산의 홍보대사로서 1일 지점장과 팬사인회 그리고 사회공헌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이대호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지역 어린이 1명에게 후쿠오카 관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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