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돼지 설사병 주의'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이번 설 연휴동안
돼지 설사병 발병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연휴 기간동안
축사 난방을 소홀히 해
실내온도가 떨어지면
어린 돼지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설사병 발병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농업기술원측은 축사 실내온도를
15도에서 25도 사이로 유지해 줄 것을
축산농가에 당부했습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