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 날 아침 화재 잇따라

오늘(30) 오전 9시 반쯤 부산 남포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61살 정모 씨가 숨지고 집 전체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오전 8시 반쯤에는 부산 초읍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60살 허모 씨가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투숙객 7명이 긴급대피했습니다.

이 불로 객실 1개가 완전히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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