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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날씨

즐거운 설 연휴 보내셨나요? 지금쯤 귀경길에 오른 분들 많으실텐데요, 곳곳에 비가 내리는 만큼 안전운전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겠습니다. 부산을 비롯한 동해안지역, 내일 새벽에 비가 잠깐 내리다 그치겠고, 경남 내륙지역도 낮에는 대부분 개겠습니다. 강수량은 부산과 경남남해안에 최고 15mm정도 예상되고요,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크게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이 시각 구름영상입니다. 현재 남부지방 서해상에서 다가온 비구름의 영향으로 매우 흐린 상탭니다. 대기 중에 수증기가 많아지면서 안개도 짙게 낀 모습인데요, 가시거리도 다소 짧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 동안에는 큰 눈, 비 소식 없겠습니다. 다만 월요일까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 중반쯤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이어서 전국 날씹니다. 내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다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중부지방 좋음 단계, 그 밖의 지역은 보통 단계 보이겠습니다.

서부 경남권, 내일 구름 많은 하루 이어집니다. 낮 기온도 최고 21도까지 올라 바깥활동하기 매우 좋겠습니다.

그 밖의 경남지역, 5mm안팎의 비가 내리다 낮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낮 최고 22도까지 오릅니다.

해안지역, 새벽 한때 비가 내리다 개겠고요, 아침까지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2.5m로 높게 일겠습니다.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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