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복 지난해보다 5만원 또 올라

부산지역 교복값이 지난해 보다 5만원 또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지난해 부산지역 교복값이 올해 27만원 정도로 평균 5만원 정도 올렸다며 교복값 폭리가 여전한 것은 물론 4대 대형 교복제작 업체의 담합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 공동구매도 부산은 15%정도에 그쳐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낮다며 조사결과를 오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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