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마트 규탄 전통시장 상인 집회 열려

설 명절을 앞두고 의무휴업 규정을 위반하며 영업을 강행한 메가마트를 규탄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오늘(6)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지역의 중소상인들과 상생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인 의무휴업일조차 지키지 않은 메가마트측의 처사에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한편 동래구청은 오늘(6) 의무휴업을 위반한 동래 메가마트에 3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공문을 보냈으며 메가마트 남천점에도 내일(7) 과태료 부과 공문이 발송될 예정입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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