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제분 회장 징역 2년 실형선고

서울 서부지법은 영남제분 유원기 회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유회장은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으로 수감된 부인 윤모씨의 형집행정지를 공모하고 백억원대에 이르는 회사 자금을 빼돌려 손해를 끼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또, 허위진단서를 작성해 유회장의 부인 윤씨의 형집행정지를 도운 신촌 세블란스 병원 박모 교수에게는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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