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선 폐선 이후 교통개선 민원 잇따라

지난해 말 동해남부선 해운대 구간 노선변경 이후 철도 폐선이 발생하면서 주변 교통 여건을 바꿔달라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에 따르면 옛 해운대역 때문에 도시철도 역등을 멀리 돌아가야 했던 주민들은 역사 주변의 담장 철거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또 해운대해수욕장과 신시가지를 잇는 해운대 과선교 주변 주민들은 고가도로 탓에 재산권을 침해받아 왔다며 철로가 사라진만큼 조속한 철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