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 훔치던 50대 심장마비 사망

어제(10) 오전 8시 쯤 창원 신촌동의 한 철강업체에서 59살 전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를 분석한 결과, 고철을 훔치려던 전 씨가 담장을 넘다 급성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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