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 잉어 집단폐사 부산시 무대책

어제 KNN이 보도한 부산 수영강 잉어 집단 폐사와 관련해 관계당국이무대책으로 일관하면서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관할인 해운대구청은 잉어의 집단 폐사 원인이 갈수기 물부족으로 인한 산소부족으로 폐사 한 것 같다는 입장 외에는 원인조사조차 실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1년 전인 지난해 2월에도 잉어들이 갈수현상으로 집단 폐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번 떼죽음 원인을 두고 책임 소재가 명확히 가려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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