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기름띠 확산 대비책 마련

경남도가 부산 화물선 기름 유출사고로 이한 확산을 막기위해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남도는 어제(16) 통영해경 등 관계기관과 대책 회의를 열고 기름띠의 확산이 예상 될 경우 거제 지심도 동편과 구조라 바깥 쪽에 최장 4㎞ 길이의 오일펜스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름띠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거제도 해상 등에 어업지도선을 배치해 상황파악에 나섰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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