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바살협,안전도시운동 전개

부산지역에서 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가 오늘(17) 정기총회를 갖고 범죄없는 마을 만들기운동을 16개 구군, 210개 동별로 전개해 부산을 안전도시로 만드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부터 추진하고 있는 허례허식 간소화 운동과 학교폭력 근절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17) 정기총회장에서는 회원 19명이 국민훈장등 정부 훈*포장을 받았습니다.

이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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