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선관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첫 중지 명령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2번 이상 출판기념회를 연 후보에게 처음으로 출판기념회 중지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경남도선관위는 이번 달 창원과 거제에서 두 차례 출판기념회를 연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예비 후보에게 출판기념회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경남도선관위는 한 번의 출판기념회는 의례적인 축하행사로 인정하지만 2번 이상은 선거법상 과도한 홍보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박 예비 후보는 횟수 제한 규정은 없다며 두 차례 더 출판기념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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