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우크라이나 사태 격화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야권 시위대와 경찰 간 무력충돌로 희생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틀 전부터 이어진 야권 시위대와 경찰 간의 유혈 충돌로 경찰 10명 등 모두 26명이 사망했으며, 경찰과 시위대 수백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은 오늘(20)을 이번 사태 희생자들을 위한 애도의 날로 선포했지만 키예프 독립 광장을 중심으로 경찰과 시위대 간의 대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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