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트럭 갓길 방호벽 들이받아 2명 숨져

어제(23) 밤 11시 반 쯤 남해고속도로 장유휴게소 인근에서 부산 방향으로 가던 1톤 트럭이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7살 구모 씨와 구 씨의 어머니 65살 류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