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CJ아웃렛 반대

CJ측이 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에 계획중인 아웃렛에 대해 부산도시공사가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산도시공사는 테마파크 개발을 위해 시유지를 50년 무상으로 제공한 상태에서 대규모 상업시설인 아웃렛을 건립하는 것은 테마파크 조성 취지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산도시공사는 CJ그룹과 지난 2009년 말 동부산테마파크 주식회사를 설립하면서 테마파크 부지 50만제곱미터를 50년간 무상으로 임대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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