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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을 정리했습니다.}

오늘(27) 오전 10시 반 쯤
창원 동정동의 한 맨션 6층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2천 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
경남의 주요 습지에 멸종 위기 조류
만 2천여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남도 람사르환경재단이
지난 1년간 도내 11개 습지에서
관찰한 결과 멸종 위기 조류는
우포늪 13종, 화포습지 10종,
주남저수지 7종 등 모두 22종
만 2천여마리였습니다.

이 가운데 큰기러기가 가장 많았고
큰고니와 독수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사고를
겪은 부산외대에 익명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외대에 따르면
재학생 부모라고 밝힌 40대 여성이
100만원을 기부했고,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알려진 익명의 남성도 100만원을 학교에 맡겼으며 인터넷 홈페이지
성금접수창구에도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부산영어방송이 개국 5주년을 맞아
오늘(27) 외국인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문제 해결책을 모색해보고,
영어정복 공략법을 알아보는 등의
내용으로 꾸며진 12시간 릴레이
생방송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2009년 개국한 부산영어방송은 자체제작 방송비율이 52%에 달하며, 지난해부터는 중국어 방송을 시작하는등 글로벌 정보교류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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