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멸종위기 조류 1만2천마리 서식

경남의 주요 습지에 멸종 위기 조류
만 2천여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남도 람사르환경재단이
지난 1년간 도내 11개 습지에서
관찰한 결과 멸종 위기 조류는
우포늪 13종, 화포습지 10종,
주남저수지 7종 등 모두 22종
만 2천여마리였습니다.

이 가운데 큰기러기가 가장 많았고
큰고니와 독수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남저수지에서는 재두루미와 큰고니가 눈에 띠게 증가했습니다.

경남의 철새서식 실태는 내일(28)
경남람사르환경포럼에서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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