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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매장 도심 탈출

{앵커:아웃도어의 열풍 속에
도심 외곽에 자리잡는 대형 매장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통이 편리한 도심외곽에
대형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들이
새로운 상권을 형성하면서
신규 고객 수요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부산과 양산,울산을 연결하는
7번 국도변.

도로를 따라 대형 아웃도어 매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번달 문을 연 이 매장은
도심의 백화점 매장들에 비해
규모가 다섯 배 이상 큽니다.

초대형에 걸맞게
신상품부터 이월상품, 또 캠핌용품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 외곽의 매장들은 도심에 비해 임대료가 적어 상품들의 배치가 여유 있고 주차 공간등도 넉넉해 소비자들이 편안한 쇼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양산의 7번 국도 주변에서는
각종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상권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심의 외곽이지만 상대적으로
유동인구가 많다는 것입니다.

도심을 벗어난 외곽 교통 요지에
여러 브랜드들이 한 지역에 몰리면서 전체 고객 규모가 커지는 효과도 나타나 경쟁과 상생 관계를
동시에 이어가는 것입니다.

{서필웅/(주)콜핑 영업본부장
:지나가다 들리기보다는 찾아와…}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도심 외곽 주변 매장들의 매출이 계속 상승하는 점에 주목하고 고객서비스 강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입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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