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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청문회

앵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청문회에서는 전문성부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장관 후보자는 해양강국 실현을 위해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김재원의원은 해양수산관련 전문성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명박정부 출범당시 해수부 폐지안에 찬성표를 던진것을 추궁했습니다.

{김재원/국회의원(새누리당)}

이주영 후보자는 전문성부족은 현장과의 소통으로 보완해 나가고 해수부폐지는 당론에 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주영/해수부장관 후보자}

극지연구소 부산이전이나 부산 북항2단계 개발방향을 비롯한 민감한 정책현안에 대해서는 앞으로 충분히 검토하겠다며 즉담을 피해갔습니다.

{하태경/국회의원(새누리당)}
{이주영/해수부장관 후보자}

민주당의원을 중심으로 과거발언을 비롯해 부동산투기나 부당증여 의혹이 제기됐으나 이 후보자는 사과와 해명으로 넘어갔습니다.

오늘 청문회는 이후보자가 4선의 현직 국회의원인데다 별다른 쟁점이 없어 다소 맥빠진 분위기였습니다.

이에따라 청문회를 마친뒤 청문보고서도 곧바로 채택됐습니다.

이주영후보자는 청문회를 통해 해수부의 신뢰회복과 해양수산부야 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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