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 포함 '필로폰 사범' 20명 검거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판매하거나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50살 안 모씨 등
20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10명을
구속했습니다.

안 씨 등 판매책 5명은
경찰 수사망을 피해 장소를 이동하며
필로폰을 판매하고 조직폭력배 김 모씨 등 15명은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입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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