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출정식, 9일 이차만축구 첫 선

이차만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도민축구단 경남FC가 오는 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개막전을 갖습니다.

특히 첫 상대가 박종환 감독의 성남FC여서 돌아온 백전노장간 대결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경남FC는 어제(5) 경남도청에서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 상위권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구단주인 홍준표 도지사는 지난해 2부강등 위기까지 내몰렸지만 올해는 실력과 재미있는 축구로 도민들의 사랑을 받자고 다짐했습니다.

올해 경남FC는 이차만 감독과 이흥실 수석코치 체제로 지도부를 구성하고 세르비아 득점왕 스타노비치와 조원희 송수영 등 국내 스타플레이어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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