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AI 발생지역 이동제한 해제

밀양의 AI 발생지역에 내려졌던 이동제한 조치가 37일만인 오늘(7)전면 해제됐습니다.

경남도는 AI 양성반응이 나온 밀양 초동면 반경 10KM 이내 양계농가 43에 대한 AI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경남에서는 AI 확산을 막기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13농가의 가금류 15만마리를 살처분 했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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