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日 원전작업원 5밀리시버트 초과 피폭

3년전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후쿠시마 원전에 투입된 3만명의 작업원 가운데 절반이 5밀리시버트 이상 피폭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 집계를 이용해 원전 사고 이후 올 1월까지 일한 3만2천여 명 가운데 누적으로 5밀리시버트를 초과한 사람은 만5천3백여 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50밀리시버트 이상 피폭한 사람도 1700여 명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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