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뉴스브리핑-부산에서도 운석 목격돼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을 정리했습니다.}

부산에서도 운석이 떨어지는 장면이 블랙박스에 포착됐습니다.

시청자 오현성씨가 KNN에 제보한 영상에는 어제(9)저녁 8시쯤 부산 봉래동에서 신호대기를 하고있던 차량 블랙박스에 운석이 떨어지는 모습이 찍혀있습니다.

—————

오늘 아침 7시 30분쯤 진주시 대곡면 시설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폭20cm, 길이30cm 크기의 돌덩이가 떨어진 것을 57살 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천문연구원은 돌의 크기와 피해면적 등을 고려할 때 운석이 아니라고 판명했습니다.

============================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에 군사시설인 해안철책이 관광자원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군부대가 철책을 철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합동참보본부는 최근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해안철책 16km를 철거하라고 관할 부대인 53사단에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오늘(10) 오전 9시 반쯤 부산 대평동의 한 조선소에서 수리중이던 763톤급 바지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용접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선실과 선박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

부산대가 오는 2016년 개교 70주년을 앞두고 기존 정문을 부산대의 건학이념이 담긴 열린 광장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부산대는 오늘(10) 정문개선사업 설명회를 통해 43억원을 투입해 정문에 대학 상징조형물을 건립하고 정문 지하주차장 진출입로를 복개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