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지원 신안동 새 청사서 업무 시작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이
오늘(10일)부터 신안동 새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1973년 상대동에서 문을 연
진주지원은 41년 만에 신안동
옛 경남도립직업학교 터에 신청사를
지었습니다.

새 청사는 246억원이 투입됐으며
지하 1층과 지상 7층에 건축면적은
만4천㎡가 넘습니다.

창원지검 진주지청은 지하암반 때문에 공사가 늦어져 오는 9월 이전할
예정입니다.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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