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경찰관 치고간 30대 자수

어젯(10)밤 10시 반쯤 부산 녹산동의 한 도로에서 30살 구모 씨가 음주단속에 불응하고 경찰관 김모 경위를 치고 달아났습니다.

김 경위는 무릎과 어깨에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구 씨는 운전면허도 없이 혈중알콜농도 0.06%의 면허정지 수준으로 경남 진해 용원파출소에 자진출두해 자수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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