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두 달전 부산 가야동에서 발생한 고부살인사건의 피의자가 검거됐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66살 김모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으며, 김씨가 범행을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숨진 며느리 65살 정모씨의 지인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주변 1Km이내 CCTV를 분석해 김씨가 사건 당일 현장을 돌아다녔던 사실을 추궁해 자백을 받아냈으며 범행동기를 추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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