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사기' 쇼핑몰 운영자 2년 만에 붙잡혀

부산 금정경찰서는
유명상표 스포츠용품을 할인해준다고 속여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2년 4월부터 5개월동안 중국 서버로 쇼핑몰을 개설한 뒤
유명 브랜드 스포츠용품을
시중가격 보다 80% 이상
할인 판매한다고 속여
2천9백여 명으로부터 2억7천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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